2009년 07월 29일
다른건 모르겠고.
이 글을 읽다가...
기노진이라는 분이 어떤분인가를 찾아봤습니다만..(5분정도)
딱히 뇌입원등에 인물정보로 뜨지는 않더군요.
그래서 자료로 찾아보았습니다만..
- 한국 기금운용체계에 관한 연구
- 발행년도: 2001년
- 국문목차 표제지 목차 표차례 그림차례 제1장. 서론 제1절. 연구목적 제2절. 연구대상과 범위 제3절. 연구방법 제2장. 기금운용체계에 관한 이론적 고찰 제1절. 기금의 의의와 유형 1. 기금의 개념 및 연혁 2. 기금의 성격...
- [학술자료]사회과학>행정학>학위논문 저자 : 기노진 출처 : 중앙대 대학원
- 한국 기금제도에 관한 연구(한국 基金制度에 관한 연구)
- 발행년도: 1999년
- I. 문제의 제기 II. 기금의 의의 및 유형 1. 기금의 의의 2. 기금의 유형 III. 기금의 현황과 운용실태 1. 기금의 설치현황 2. 기금의 운용실태 IV. 주요국의 기금제도 1. 미국의 기금제도 2. 영국의 기금제도 3. 프랑스의 기금제도...
- [학술자료]사회과학>행정학>학술논문 저자 : 기노진 출처 : 중앙대학교국가정책연구소중앙행정학연구회(中央大學校國家政策硏究所中央行政學硏究會)
- 문화예술 진흥을 위한 재원확충방안(文化藝術 振興을 위한 財源擴充方案)
- 발행년도: 1993년
- [학술자료]사회과학>법학>학술논문 저자 : 기노진 출처 : 국회사무처(國會事務處)
- 미통상정책 수립과정에서의 의회의 역할(美通商政策 樹立過程에서의 議會...
- 발행년도: 1989년
- [학술자료]경영,경제>경영일반>학위논문 저자 : 기노진 출처 : 서울대학교(서울大學校)
재무행정 논단 ( Public Budgeting forum ) : 한국 기금제도에 관한 연구
- 작성년도: 2000년
- 중앙행정논집, 13권, 2호, 시작쪽수 61p, 전체쪽수 26p
- [학술자료]사회과학>행정학>학술논문 저자 : 기노진 출처 : 중앙대학교 국가정책연구소
우리 나라 기금제도의 문제점과 개선방향
- 작성년도: 1999년
- 행정논총, 37권, 2호, 시작쪽수 223p, 전체쪽수 32p
- [학술자료]사회과학>행정학>학술논문 저자 : 황윤원, 기노진 출처 : 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 한국행정연구소
- 공을기 원본 및 해석
- 작성년도: 2002년
- 없음 공을기노진(魯鎭)에 있는 선술집의 구조는 특이하였다.대부분의 경(庚)은 길을 향해 기역(ㄱ)자 모양의 큼직한 술청이 놓여있고, 그 안에서는 언제나 물을 끓이고 있어서 아무때고 더운 물을 쓸...
- [리포트]대학리포트
- [행정학]기금제도의 운영과 재무행정의 효율성에 관한 연구
- 작성년도: 2006년
- 특정사업을 위해 보유하고 운용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겠다.김성철, 황윤원, 재무행정론, 법문사, 2005기노진, “한국 기금제도에 관한 연구”, 중앙행정논집(제13권), 2000기획예산처, 2006 나라살림기획예산처...
- [리포트]대학리포트
- [행정학]기금제도의 운영과 재무행정의 효율성에 관한 연구
나름 많은 논문을 쓴 분이더군요.
해당자료가 解鳥語 님은 해당자료의 페이지수(5페이지)와 최근 무료문서로 올라온 조잡한 자료를 신뢰할 수 없다. 라고 단정적으로 말하셨는데...
이에 대한 쿠쿠 님의 답변이 그다지 없어서 좀더 찾아보았습니다.
그랬더니 국회도서관 검색 자료가 수두룩하게 뜨더군요. 가까운 대학도서관(국회도서관과 연계된)이나 국립도서관 전자자료실에서 찾아보시길 추천합니다.
그리고 회의가 시작될 수 없다는 논리가 아닌 '따라서...의결정족수를 채운 후 투표를 실시하여야 할 것이다.'라는 대목에서는 아예 투표행위 자체가 없었던 것이므로 '재투표'라는 단어 자체가 부적절하다..라는 것이 골자라고 할 수 있습니다.
미디어법에 대해서 여러가지 논란이 많습니다만, 절차상의 문제를 가지고 본다면 재투표행위로 볼 수 없다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.
더러운 대의 민주주의니만큼, 빌어먹게 억울하더라도 쪽수가 후달리면 지는 것이고...
그게 옳은 법이든 악법이든간에 쪽수를 확보 못했으면 절차상 진 것입니다.
물리력을 동원해서 투표를 방해한 행위는 악법을 통과시킨 자들보다도 더 저열하다고 봅니다.
대체 그 짓꺼리까지 해서 얻어내야 할 것을 빼앗긴 것의 책임을 묻자면 선거에서 이겼어야 했습니다.
그리고 국민의 눈과 입을 막을 것이 분명한 정당을 대다수로 지지한 국민들은 그 책임을 져야 합니다.
나는 안뽑았는데.. 라는 구차한 변명은 집어치워주십시오. 그럴거면 대의제 민주주의를 그만두고 직접민주주의로 돌아가시든가요.
이 문제를 두고 다수당의 횡포니 어쩌니 하는 분들이 모로 세우면 달까지 닿도록 많아 보이는데...
그 다수당에게 권력을 준 건 국민이고 국민은 책임을 져야합니다...
그리고 그 것이 싫으면 직접 선거에 나가든 참여하든 해서 잘못된 법을 만든 국회의원들과 정당을 심판하면 되는 것입니다.
누구 때문에 안돼..
누구들은 저기만 찍어서 안돼..
그럼 그 누구들을 설득하는 것도 당신들이 이기기 위한 수단입니다.
더1러운 구1의1들이 설치지 못하게 하란 말입니다.
벌어진 일에 귀막고 코막고 눈막고
"우리 뜻대로 안됐으니 이거 꼬투리 잡을 만 하군 무효다!"
그러지 마세요.
절차대로 진행하지 못하게 하다가 절차를 문제삼는 것만큼 넌센스도 없단 말입니다.
절차대로 이기라고요!!!
젠장 더러운 미디어1법 같으니. 내가 왜 이딴 걸 옹호하는 포스팅을 써야돼!
# by | 2009/07/29 15:58 | 정치 | 트랙백 | 덧글(1)




